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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환의 사자후] ‘국보센터’ 박지수, 국보다운 관리 필요하다

  • 老子有钱lzyq88
  • 2019-03-12
  • 46人已阅读
简介WKBL시즌을챔프전까지소화한박지수는미국에건너가프리시즌에서경쟁했다.라스베이거스구단과계약에성공한박지수는WNBA까지백업센터로풀시즌을소화했다.
WKBL 시즌을 챔프전까지 소화한 박지수는 미국에 건너가 프리시즌에서 경쟁했다. 라스베이거스 구단과 계약에 성공한 박지수는 WNBA까지 백업센터로 풀시즌을 소화했다. 한국에서 겨우 하루를 머문 박지수는 곧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날아가 준결승과 결승전을 뛰고 다시 돌아왔다.이문규 감독은 단 하루의 휴식도 없이 5일 곧바로 선수들을 진천선수촌에 소집한다. 오는 22일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개막하는 여자농구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이제 북측선수 로숙영, 장미경, 김혜연이 빠지고 김단비, 김정은, 심성영이 가세한다. 하루라도 빨리 선수들 손발을 맞추고자 하는 이문규 감독의 마음은 십분 이해한다. 그러나 아시안게임에서 격전을 치르고 겨우 고국에 돌아온 선수들이 가족들과 만나 숨을 고를 2~3일의 여유조차 줄 수 없는 것일까. 잘 쉬는 것도 훈련의 연장선이란 점에서 아쉬운 결정이다. 박지수는 앞으로 10년 이상 한국농구를 이끌어나갈 국보다. 그렇다면 그에 어울리는 보살핌이 필요하다. 국보 1호 남대문처럼 불에 다 탄 다음에 후회를 해봐야 이미 늦다. / jasonseo34@osen.co.kr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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